[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윤은혜가 패션 브랜드 행사를 통해 근황을 알린다.
윤은혜는 오는 11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S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다. 이 브랜드 메인 모델인 미란다 커도 함께할 예정이다.
윤은혜는 사전에 계약을 체결한 건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 8월 방송된 중국 동방위성 TV '여신의 패션' 이후 여러 논란에 시달렸던 이후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서는 행사라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윤은혜는 내년 한국영화 '사랑후애'로 컴백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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