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학창시절 별명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비키니를 부탁해! 독한 다이어트로 핫바디 된 스타'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4위에 오른 이하늬는 학창시절 15kg가 빠졌다 찌는 고무줄 몸매 때문에 학창시절 별명이 피오나 공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하늬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13년째 유지하고 있는 채식을 소개했다. "샐러리, 감자 다시마와 두부, 감자를 주식으로 하며 채식을 고집했고 항상 차 안에 비상식량을 준비해 폭식을 미연에 방지했다" 고 전했다.

이하늬는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