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응답하라 1988'의 배우 류준열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6일) 오전 류준열이 공식 페이스북에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류준열의 전매특허인 시크한 눈빛에 여성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류준열은 "비가 와서 촬영 쉬는 날!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버스에서 마스크를 낀 채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마스크 위로 드러난 강렬한 눈빛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최근 류준열은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6회 방송에서 매력 넘치는 짝사랑남으로 변신해 현실감 있고 섬세한 감정선을 완벽히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한편 '응답하라 1988' 7회는 오는 27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