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차승원이 요리를 마친 뒤 능숙하게 집안을 청소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세 사람의 만재도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간단한 아침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각자의 일상을 시작했다. 유해진은 설거지를 하던 중 남은 밥을 보고 닭에게 먹이를 주러갔고 손호준은 이를 뒤따랐다.
이때 차승원은 방청소를 시작했다. 그는 야무진 손놀림으로 방을 쓸고 걸레질을 했다. 마무리는 방향제 뿌리기였다. 방을 깨끗하게 치운 차승원은 뿌듯한 표정으로 밖에 나갔다.
이후 차승원은 유해진과 손호준에게 제기차기 돈내기를 제안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