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그룹 비투비의 12월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BORN TO BEAT TIME)'이 예매 5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비투비는 27일 오후 옥션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 예매에 이은 일반 예매를 개시했다. 이들은 판매 5분 만에 양일 8천석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명실상부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비투비 '본 투 비트 타임' 포스터.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본 투 비트 타임' 포스터.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본 투 비트 타임'은 가요계 대표 라이브 강자이자 공연형 아이돌인 비투비와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 낼 환상적인 시간을 뜻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 비투비는 힐링 발라드 열풍을 불러 모은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과 개성 넘치는 히트곡 무대들을 펼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보컬과 랩 라인 멤버들의 유닛 무대는 물론 다양한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비투비는 약 두 시간 정도의 러닝 타임 동안 화려한 무대들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27일 홍콩 현지 팬미팅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와 '본 투 비트 타임'의 준비에 돌입했다. '본 투 비트 타임'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오는 12월 29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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