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감독 스티브 마티노)가 추억의 아이콘 김영만 선생님과 만난다.
1일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오는 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스누피 종이접기'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스누피 종이접기' 영상은 2030세대 추억의 아이콘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만 선생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 그리고 보너스로 스누피의 집까지 직접 연구해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게끔 종이접기를 구성했다.
여기에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의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 캐릭터 인형이 영상 속에 깜짝 출연해 많은 관객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많은 코딱지들이 '반가운 얼굴'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한 영상을 보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는 전학 온 여학생을 짝사랑하게 된 찰리 브라운과 그를 돕는 강아지 스누피의 진한 우정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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