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치즈 인 더 트랩' 배우 김고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 역을 맡은 김고은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바쁜 촬영 중에도 일일이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고은은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 모두에게 필요한 제품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요즘 같이 차가운 날씨에 건조하고 트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화장품으로 준비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치즈 인 더 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에서 특기는 공부이며 장점은 성실함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을 맡았다.
'치즈 인 더 트랩'은 2016년 1월 4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치즈 인 더 트랩 소식에 누리꾼들은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잘해주길" "치즈 인 더 트랩, 화이팅" "치즈 인 더 트랩, 기대해봅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