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에릭남이 영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의 주인공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에릭남 트위터
사진: 에릭남 트위터

에릭남은 9일 트위터에 "Great meeting you peanut and peanut. @john_boyega @daisyridley hope you enjoy Seoul! -RadiantMan/Legolas These two are awesome(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즐거운 만남이었어. 서울을 즐기기 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에릭남은 영화 속 출연배우 인 데이지 디륻리, 존 보예가와 함께 장난기 어린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가 출연하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네티즌들은 에릭남의 소식을 접한 뒤 "스타워즈 데이지 리들리, 셀카 속에서도 미모가 빛나네" "스타워즈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에릭남과 함께 다정해 보인다" "스타워즈 데이지 리들리, 장난기 어린 표정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