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가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26일 55만 5681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375만 8708명을 기록했다.
'히말라야'는 블록버스터 외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의 정면 대결에서 이러한 흥행세를 이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봉 첫날에 20만 3177명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히말라야'는 크리스마스 대첩까지 승리를 추가하며 이번 주말 400만 고지에 도전한다.
한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황정민)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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