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성그룹 빅뱅 탑(최승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OSEN]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OSEN]

최승현은 지난해 진행된 영화 '타짜 2'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이하늬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하늬는 "키스신을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가 오는 날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 그때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최승현은 "사실 열이 오른 게 아니라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