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박해진과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마케팅 공동 계약을 체결했다.
세븐일레븐은 14일 오후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이하 '치인트')에서 주연 유정 역을 맡은 박해진과 마케팅 공동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븐일레븐은 '치인트' 방영 시점에 맞춰 박해진, 유정 캐릭터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치인트' 관련 유정 이미지도 노출할 예정이다.
또한 '치인트' 속 박해진의 초상권 독점계약 체결 업체 (주)이츠마이라이프는 중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 위치한 지점과도 사업 확대 방향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로 2016년 1월 4일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