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축구선수 지동원(24)과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26)이 결혼한다.
1일 한 매체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24)이 올 시즌 종료 후 2세 연상 강지영 언니 강지은씨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강지은 씨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지영과 일본 방송에 함께 출연해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고 있다. 지동원은 현재 구자철, 홍정호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지난 2011년 2월 7일 일본 후지 TV에서는 강지영 아버지의 인터뷰와 함께 강지영의 부모님과 세 자매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의 가족은 부모님을 비롯해 강지영의 첫째 언니와 둘째 언니 모두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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