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원빈 이나영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사람의 가상 2세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원빈과 이나영의 2세 모습을 예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지 합성을 통한 원빈 이나영 2세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단점만 닮아도 평균 이상”이라며 뛰어난 이목구비에 감탄했다.
한편, 이나영과 원빈의 소속사 관계자는"이나영이 최근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이나영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정말 어떨지 보고싶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얼마나 이쁠까"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