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에 출연한 업텐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에 출연한 업텐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금준 기자]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이 '뮤직뱅크'에서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소년들로 변신했다. 업텐션은 25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 성탄특집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브라보!(BRAVO!)'의 타이틀곡 '여기여기 붙어라' 무대를 선사했다. 업텐션은 빨간색과 초록색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돋보이는 캐주얼한 의상과 아이템으로 꾸미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유쾌한 꾸러기 소년들의 10종 놀이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업텐션의 '여기여기 붙어라'는 트랜디한 트랙에 개구쟁이 같이 통통 튀는 가사를 더한 세련되면서도 재미있는 곡이다. 한편 업텐션은 오는 27일SBS '가요대전'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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