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의 주연 배우 유연석과 문채원이 라디오, 예능,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등 다양한 만남으로 예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배급사 쇼박스는 30일 "'그날의 분위기'의 주연 배우들이 오는 1월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홍보에 나선 이는 훈남 배우 유연석이다. 그는 오후 2시 방송되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진다. 특히 유연석은 '그날의 분위기'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와 자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그다음 이어지는 순서는 오후 8시 진행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다. 유연석을 비롯해 문채원, 조재윤 그리고 조규장 감독이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제작 메이킹 영상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특별한 영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스토리가 공개된다.
끝으로 '그날의 분위기' 팀의 마지막 행보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다. 유연석과 문채원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최초로 각자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새해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싱글 라이프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안 하는 거 참 많은 여자(문채원)와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남자(유연석)가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2016년 1월 14일부터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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