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보니하니
'보니하니' 이수민이 '동상이몽'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MC를 보던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수민은 EBS '보니하니'에서 마법사 하니 역할로 프로그램 진행자를 맡았다.
'보니하니'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은 "마법식당에서 열심히 대본 읽고 있는 하니 마법사~*^^* 참 열심히 하죠??"라는 글과 함께 이수민이 방송 전 대본을 확인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이수민은 당시 풋풋했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 35회에는 전 축구 선수 이천수와 방송인 이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민은 EBS 예능 프로그램 '보니하니'에서 갈고 닦은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한 초등학생들의 유재석 급 국민 MC로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