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리텔' 최우리

'마리텔' 최우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최신작 뮤지컬 '오케피'의 연습장면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최우리 트위터
사진:최우리 트위터

'마리텔' 최우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몸이되어라 제발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바이올린을 들고 고민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우리는 뮤지컬 '오케피'에서 바이올린 연주자 역을 맡고 있다. 최우리가 역할을 맡고 있는 뮤지컬 '오케피'는 오케스트라를 주제로 한 뮤지컬이다. 하프, 바이올린, 비올라, 트럼펫, 타악기, 금관악기 등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모든 악기들이 총출동하며 클래식한 음악과 함께 작은 소동이 일어나는 내용이다.

한편, 3일 다음TV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이 중계됐다. 이날 최우리는 김구라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즉석으로 노래를 부르며 탄탄한 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