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동휘
배우 이동휘와 모델 정호연의 열애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동휘와 영화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과 닮은꼴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5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화 '설국열차'에서 메이슨 총리로 분한 틸다 스윈튼의 사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속 틸다 스윈튼은 최근 이동휘가 착용하는 안경과 비슷한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두 배우가 더욱 닮아보인다.
이를 접한 한 네티즌은 "어디니 덕선아 무슨 일 있니 ? 대답해 덕선아 !"라며 '응답하라 1988'에서 이동휘의 대사를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휘의 소속사 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전 일간스포츠에 "이동휘와 정호연이 열애 중이다. 어떻게 첫 만남을 가졌고, 정확한 교제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알 것 같다"라면서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커플이니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