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이동국 이수진

축구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내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이동국 이수진. 사진=이동국 SNS]
[이동국 이수진. 사진=이동국 SNS]

당시 방송에서 이수진은 "경기로 낙담한 이동국을 위해 최면요볍을 썼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진은 "하지만 최면요법은 효과를 보지 못해 심리 치료사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심리치료 역시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이동국은 자신이 골 넣었던 장면을 다시 시청하는 것으로 슬럼프를 극복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6일 SNS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