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세인트루이스행 오승환
야구선수 오승환의 세인트루이스행이 유력한 가운데 과거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와의 이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연인관계였던 유리와 오승환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당시 두 사람의 측근은 당시 한 매체에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면서 바쁜 활동으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또 이 측근은 "사귀는 동안에는 카카오톡(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상태메시지 등을 통해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은 사라진 상태다"고 전했다.
유리와 오승환은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지난 2014년 11월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4월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한편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행을 앞두고 메디컬테스트까지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메이저리그 입성을 코앞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