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엄마 문정원이 쌍둥이가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지 않아도 똑같아 지려는 쌍둥이. 하이파이브 두세 번 해주고 역시 장난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귀여운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으며 미끄럼틀을 내려온 쌍둥이는 하이파이브를 하자는 엄마의 요청에 웃으며 도망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 쌍둥이 많이 컸네요” “귀여운 쌍둥이 도망가네요” “쌍둥이 웃는 소리에 힐링합니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