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복면가왕

복면가왕 도시원숭이가 솔리드, 박재범으로 의심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도시원숭이의 정체에 관심이 높아진다.

이날 도시원숭이는 LA에서 막 건너온 듯한 교포식 발음, 몸에 베어있는 R&B소울, 의식적으로 발음을 숨기는 모습 등으로 많은 오해를 받았다.

김구라는 "저 분은 의식적으로 자신을 숨기고 있다. 또한 무대에서 여유가 넘쳐 저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판정단 대부분이 그를 솔리드의 김조한 혹은 정재윤이 아니냐는 주장이 재기됐다.

그러나 예능을 아는 재치, 김조한보다 얆은 미성 등을 이유로 누리꾼들은 박재범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