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서울시 마을세무사

서울시 마을세무사가 도입 1년을 맞았다.

사진: 서울시 마을세무사
사진: 서울시 마을세무사

마을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가 무료로 세금과 관련된 일을 상담해주는 서울시 마을세무사는 지난해 140여명 시민들의 세금 상담 2천여 건을 달성했다. 올해부터는 210명의 마을 세무사가 상담을 진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마을세무사는 국세와 지방세 상담, 천만 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 청구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홈페이지에서 동네 마을 세무사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서울시 마을세무사 소식을 접한 뒤 "서울시 마을세무사, 무료 세금 상담 좋네" "서울시 마을세무사 210명이 근무하는구나" "서울시 마을세무사 140여명의 시민들에게 좋은 정보 줬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