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시그널' 김혜수

'시그널' 배우 김혜수가 화제인 가운데 전지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시그널' 김혜수. 사진제공=퍼스트룩]
['시그널' 김혜수. 사진제공=퍼스트룩]

전지현은 과거 영화 '도둑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혜수와 대결 구도에 대해 언급했다. 전지현은 "내가 상대가 안 되기도 하고 애초에 후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대결 구도 분위기는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단 가슴 사이즈만 해도…"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응답하라 1988' 후속으로 오는 22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