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음악중심 터보
‘음악중심’에서 터보가 90년대 감성 메들리로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인증샷이 화제다.
주영훈은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래된 앨범 속에서 발견한 98년 터보 앨범 녹음현장 사진. 이때 우린 전설을 만들고 있었나보다. 시계방향 윗줄 좌측부터 나,김종국, 윤일상, 마이키, 작사가 이승호, 엔지니어 한종진, 프로듀서 한진우, 포지션 안정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90년대 가요계 정상의 자리에 있었던 주영훈과 터보, 작사가 윤일상 등이 모여 있다.
풋풋한 모습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영훈은 터보의 '스키장에서', '트위스트킹', '나 어릴 적 꿈', 'White Love' 등을 작사·작곡하며 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다시 완전체로 모인 터보는 90년 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선곡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