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우 김유미
배우 정우(35)와 김유미(37)가 결혼식을 올렸다.
오늘 (16일) 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다.
정우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는 1월16일 서울 모처에서 저의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 김유미 씨와 결혼을 합니다. 그 분과 함께 또 하나의 꿈이자 소망인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한 결혼식을 진행했고, 스몰웨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혼수 예물 등을 생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 다 수수하니 잘 살 듯''닮았어 잘 살아요''행복하게 잘 사세요''헛돈 안 쓰고 안 복작거리고 얼마나 좋아''연예인들의 작은 결혼식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