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SS501
SS501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SS301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멤버 허영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무표정이 신기했는지~ 날 쳐다보는 형준이 눈 튀어나올 듯 쭌아~모히토가서 몰디브한잔하자! 근데 모히토가 어디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 의자에 나란히 앉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표정한 허영생과 흘깃 허영생을 쳐다보는 김형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같이 있는 모습 보니까 좋다” “내부자들 본 듯. 모히토 가자” “앨범 기대 된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영생과 김형준의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더블에스 301'이란 팀명으로 활동한다며 티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세 멤버는 2008년 스페셜 앨범 '유아맨'(U R Man)으로 유닛 활동을 했던 적이 있어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