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서가대

배우 김새론이 '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에 참석해 화제가 된 가운데, 레드벨벳 예리와 찍은 다정한 사진이 관심을 받았다.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께 사실 숨겨두었던 제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드릴께요...내사랑 예림이 이젠 숨기지 않겠어!!#절친#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김새론 SNS
김새론 SNS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벨벳 예리, 김새론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4분할 셀카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귀엽게 브이를 하거나 눈을 살짝 감는 등 각종 애교를 선보이고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김새론은 예리가 언니가 맞다며 둘 사이의 애칭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친한 모습 보기 좋다” “사이좋게 지내라” “예리 진짜 어려보인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김민재와 함께 14일 오후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