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나 혼자 산다 레이양
‘나 혼자 산다’에 레이양의 아침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과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대한민국 대세 건강남녀 특집으로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양은 부산이 고향이며 자취 9년차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MC들은 레이양에게 연말에 대상 수상자인 김구라보다 유명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망함에 레이양은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을 전하며, 그 일로 인해 길거리에서 누가 자신을 알아봐도 피하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레이양의 아침 모습이 공개됐다. 레이양은 침대에서 방금 일어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한 민낯을 보였고, 그에 전현무는 “굴욕이 없다”고 말하기도.
이어 레이양은 아침 식단으로 고구마와 달걀프라이, 사과를 먹는 헬스트레이너다운 절제된 식단을 섭취했다.
그럼에도 몸무게를 재보고는 “2kg이 쪘다”고 난감해했고, 조금도 몸매관리를 소홀이 할 수 없는 직업의식을 보였다.
이어 외투를 챙겨입고 외출을 하려했고, 이때도 몸무게를 다시 한 번 쟀다. 이에 레이양의 몸무게가 공개됐고, 이에 레이양은 비명을 지르며 “옷 무게가 3kg”이라 해명했다.
한편, 김동현, 레이양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11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