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썰전

썰전이 화제다.

JTBC 썰전
JTBC 썰전

14일 방송된 JTBC '썰전' 2부에서는 '가성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헌 편집장은 스타벅스의 경우 2014년부터 프리미엄 커피를 파는 특수매장을 오픈했다면서 한 잔에 만 2천원까지 하는 커피를 판다고 말했다.

최진기는 서비스와 가격으로 나뉘어 경쟁을 하고 있다면서, 스타벅스의 경우 전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곳이 서울이라며 우후죽순 업체가 생기다보니 스타벅스 자체도 영업이익이 낮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커피 마니아(?)로서 여러 커피 전문점들의 커피를 비교하며 그 특유의 줄임말을 사용해 패널들을 혼란에 빠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엔 가성비가 최고지''스타벅스는 너무 비싸서 못 가겠던데''그래도 스타벅스 커피가 맛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