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눈보라 치는 언덕 위에서 제2차 회의를 다시 시작했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에서는 포스톤즈(정우, 정상훈, 조정석, 강하늘)의 리얼 청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포스톤즈는 크베라게르디에 있는 온천까지 가는 것을 놓고 회의를 시작했다.

이들은 눈보라가 치는 3개의 언덕을 지나야만 도달하는 온천까지 가기위해 스텝들과 회의를 열었고, 정우는 “감독님 정말 가고 싶으시냐”며 묻기 시작했다.

다수결 결과, 가는 쪽으로 결론이 나자 포스톤즈는 “그럼 가자”고 바로 등반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은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