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복면가왕 눈꽃여왕

복면가왕 눈꽃여왕이 다나로 밝혀진 가운데, 다나의 데뷔 초 사진이 화제다.

사진: 복면가왕 어우동
사진: 복면가왕 어우동

과거 온라인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축복받은 얼굴, 다나의 10년 전과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복면가왕 어우동 다나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다나는 지난 2000년 데뷔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네 장의 사진에서 첫 번째 사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복면가왕 어우동 다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현재 1986년 생인 다나는 올해 데뷔 16년 째를 맞았지만 변하지 않는 불변의 외모로 귀여우면서도 앳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방부제 미모네",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데뷔한 지 오래됐구나",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노래 잘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