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보검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박보검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과거 KBS '뮤직뱅크' MC 신고식 무대가 화제다.

지난해 5월 1일 KBS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된 박보검은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함께 신고식 무대를 준비했다.

KBS 뮤직뱅크 캡처
KBS 뮤직뱅크 캡처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노래를 직접 부른 박보검은 노래에 맞는 귀엽고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특히, 아이린과 함께 핑크색 의상을 맞춰 입어 더욱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보검은 “이 자리에 서니까 굉장히 설레고 떨립니다”라고 첫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제 생일이 6월 16일인데 뮤직뱅크가 태어난 날도 6월 16일입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6일, 3,500명의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진행, 많은 인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