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오나미가 집에 허경환을 초대한 뒤 자물쇠를 걸어잠궜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이 오나미의 집에 강제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가상 아내 오나미의 집을 방문했다. 허경환이 머쓱하게 집에 들어선 뒤 바로 거실로 가자 오나미는 바로 현관으로 달려갔다.
오나미가 문을 다 잠그기 시작하자 허경환은 "문 잠그지 마라. 문 열어둬라"라고 부탁했다. 오나미는 "안된다. 위험하다"고 했고 허경환은 "이게 더 위험하다"고 황당해했다.
그러나 오나미는 자물쇠까지 가지고 와서 걸어잠근 뒤 "우리 엄마가 위험하다고 이런거 다 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