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올겨울 최강 한파

올겨울 최강 한파로 경기북부 전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이런 가운데 오늘 아침 동두천 지역의 기온이 영하 16.5도까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 지역 또한 최저 기온이 영하 15.8도를 기록해 올겨울 최강 한파를 알렸다.

특히 오늘 초속 4.9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오전 체감온도는 무려 동두천 영하 23.4도, 파주 22.1까지 내려갔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모레부터 다소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27일까지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여전히 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네티즌들은 올겨울 최강 한파 소식을 접한 뒤 "올겨울 최강 한파 너무 추워서 머리가 아플 정도" "올겨울 최강 한파 엄청 춥다" "올겨울 최강 한파 북극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