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곽시양이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난 19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의 미모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누군가를 응시하는 시선, 날카로운 눈빛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곽시양은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맺은 정경호와의 인연으로 ‘한 번 더 해피엔딩’의 첫 회에 특별 출연한다.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중인 가상 아내 김소연도 나란히 나간다. 두 사람의 역할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곽시양은 오는 2월 27일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과 함께 소속된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의 팬미팅 ‘시작’을 앞두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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