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JYJ 박유천

JYJ 박유천이 데뷔 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다.

19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18일 첫 솔로 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의 발매를 확정지었다. 18일 오후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박유천의 미니앨범은 지난 2004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앨범으로 총 6트랙이 수록되어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입대 전 박유천이 틈틈이 작업해 녹음한 곡을 담아낸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올겨울 특별한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그동안 쑥스러워 팬들에게 미처 다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 등 그가 전하고자 싶었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지난 2013년 도쿄돔 무대에서 팬들을 위해 처음 선보인 자작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의 라이브 버전도 수록될 예정이다.

현재 박유천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