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이 출연하는 가운데 드라마 내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은 16부작 미니시리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제)’(연출 권혁찬, 극본 민지은·원영실, 제작 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안재현, 정일우, 박소담, 씨엔블루 이정신, 최민, 에이핑크 손나은을 연이어 캐스팅 확정 지었다.

사진: 더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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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16부작 판타지 동거 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여주인공 은하원이 닮은 듯, 닮지 않은 하늘그룹의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되면서,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며 일어나는 청춘 로맨스이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원작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스무 살들의 성장통을 다룬 드라마로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국내 편성을 비롯하여,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