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블랙 내한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잭블랙이 내한했다.

20일 네이버V앱 무비토크에는 영화 ‘쿵푸팬더3’에 목소리 출연을 한 헐리우드의 스타배우 잭 블랙이 출연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사진 : 네이버 V앱

잭블랙은 이날 공항에서 마주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사진에 “처음 여기 왔을 때 봤다”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잭블랙은 내한을 위해 들른 공항에서 만난 종현을 가르켜 “그날 새로 사귄 친구”라며 호감을 표시햇다.

잭블랙은 종현에게 락스타인지를 물어본 내막에 대해 “맞다”고 인정하며 “그건 인사였다”고 밝혔다.

잭블랙은 내한 당시 만난 종현이 “머리도 그렇고 팬도 많아서 스타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잭블랙 내한 일정은 20일 타임스퀘어에서의 공식 레드카펫 행사와 21일 MBC ‘무한도전’ 촬영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