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승기

이승기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포부를 드러내 관심을 받았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이승기는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정리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의지를 드러냈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이승기는 ‘이승기 이력서’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정리하며 평온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런 상도 받아보고 싶다?”라는 질문에 “크게 대상 한 번 가야죠.”라며 시원하게 대답했다.

“가요·연기·연예 대상 중 어떤 대상인가요”라는 질문에 “꿈을 크게 갖는 건 나쁘지 않으니까 최초로 한 번 3개 다 받아 보는 것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가요·연기·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다양한 수상 경력을 이미 입증한 바, 원대한 포부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졌다.

한편, 21일 이승기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승기가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군 복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