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마담 앙트완’ 팀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연출 김윤철/극본 홍진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마담 앙트완’ 팀은 시청률 공약을 말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회의에 돌입했다. 이후 한예슬은 “저희는 목표를 10%로 잡았다”고 밝혔고, 이에 다들 놀라는 반응을 보이자 “당연한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어 다시 목표치를 5%로 조정한 뒤 한예슬은 “시청자분들중 추첨을 통해 성준, 정진운, 이주형이 연애상담을 해드리겠다”고 밝혔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한예슬, 성준, 정진운, 이주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2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