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대한
오늘은 '큰 추위'라는 뜻을 지닌 대한이다.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을 지닌 '대한'이다.
서울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추위는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9.5도로 어제보다는 5도 가량 높은 편이지만 한파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주말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 휴일인 일요일에는 영하 1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맹추위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추위도 곧 사그라 들거예요~~움츠린 어깨를 펴고 화이팅 하는 아침 되시길 바랍니당'' 예로부터 이름값 못하기로 소문난 대한이지만 올해는 그래도 제법 이름에 걸맞게 맹위를 떨친다''원래 소한이 더 추운 것 아닌가, 오늘 대한인데 너무 춥다 진짜'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