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손흥민

손흥민(24)이 1골 1도움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끈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손흥민 / 손흥민 SNS
사진 : 손흥민 / 손흥민 SNS

손흥민은 과거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애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며 “시간을 충분히 갖고 좋은 사람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래전부터 딱 한가지 조건을 생각해뒀다. 아버지(손웅정·AFA청소년재단 총감독)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려가고 싶다”며 “한마디로 현모양처”라고 털어놨다.

또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타입, 몸매도 좋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흥민은 현재 가수 유소영과 열애중이다.

손흥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너무 좋다" "손흥민, 역시 손흥민 잘해"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