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차유람 근황

사진: 차유람 웨이보
사진: 차유람 웨이보

당구여신 차유람이 중국 근황을 전했다. 작년 득녀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당구 여제' 차유람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차유람은 18일 SNS 웨이보 계정에 "하이닝에서 처음으로 대마구(大麻球, 중국 전통 간식)를 먹었어요. 맛있고 재밌어요"라는 글을 적어 중국 체류 중임을 공개함과 동시에 일상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얼굴보다 큰 중국 간식 대마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특히 결혼과 출산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은 독서 모임을 통해 만난 이지성 작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백년가약을 맺고 같은해 11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