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포미닛 컴백

걸그룹 포미닛의 컴백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친오빠의 외모가 새삼 눈길을 끈다.

전지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K STAR '포미닛의 비디오'에 출연해 친오빠 전지수의 얼굴을 공개했다.

[포미닛 컴백. 사진=K STAR '포미닛의 비디오' 방송화면 캡처]
[포미닛 컴백. 사진=K STAR '포미닛의 비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전지윤은 "오빠가 우월한 유전자를 다 가져갔다"며 "얼굴 작고 눈도 크고 다 가져가버려서 나는 형편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포미닛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미니 7집 '액트 세븐(Act.7)'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포미닛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포미닛의 신곡은 내달 포미닛의 컴백과 동시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