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프로듀스 101 장근석
21일, 내일(22일) 첫 방송하는 엠넷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대한 관심이 높다.
프로듀스 101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사회자를 맡은 배우 장근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장근석은 이번 '프로듀스 101'에서 방송 진행자이자 프로듀서를 맡는다. 그는 미리 공개된 프로듀스 101 비기닝 영상 속에서 보컬, 댄스, 랩 트레이너 선생님들과 호흡을 맞추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늘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는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장근석, 가희, 치타 배윤정, 김성은 등의 트레이너들이 동시에 참석했다.
장근석은 자신의 포부에 대해 "지금까지 해외 활동에 치중했는데, 2016년은 국내용으로 전환되는 시기다. 그 시발점이 바로 저에게 '프로듀스 101'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작품도 복귀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좋은 트레이너들과 미디어 시스템이 결합돼 아시아를 대표하는 걸그룹을 만들겠지만, 최고가 되지 못해도 최선을 다해서 책임지고 정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