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황정민 강동원
황정민 강동원이 검사외전 영화로 관심이 뜨거워진 가운데, 과거 황정민, 조승우, 지진희가 함께 한 여행사진 또한 덩달아 인기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배우 황정민이 조승우, 지진희와 여행을 가서 찍었던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마치 자기 방인 듯이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으며 특히 방바닥에 있는 술병과 얼굴이 시뻘게진 그들은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라 하기엔 소탈한 모습이 더 친근함을 줬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며, '군도:민란의 시대' 조감독 출신의 이일형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개봉은 2월 3일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