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서유리
성우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나섰다. 사진 속 서유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라우스와 튜브 톱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잡지는 전국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맥심'초판 물량이 전국에서 조기 품절이래요. 으악 너무 너무 감사한 일...고맙습니다. 재판 들어가서 내일 오후 쯤이면 다시 서점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맥심' 편집부 분들 휴가 반납하고 물류 창고에서 일하시는 중. 근데 문제는 나도 못 구했다는 거! 즐거운 비명이네요!"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자취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