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윤정수-김숙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 시즌2' 방송

오늘 방송된 님과 함께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박수홍-황석정을 소개팅했다.

사진:최고의사랑김숙윤정수
사진:최고의사랑김숙윤정수

두 사람은 윤정수와 김숙의 노력에 반응하듯 심쿵 스킨십을 잇달아 보여주면서 로맨틱한 케미를 선보였다.

박수홍은 탁구 경기 도중 황석정에게 자연스러운 터치를 보여주었다. 특히 박수홍은 황석정의 어깨를 감싸 쥐면서 "이렇게 쳐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스킨십을 보며 김숙은 "어우 뭐야"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이어 "스킨십을 걸고 내기하자. 왜 싫어요?"라고 말하면서 작업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김숙은 "우리가 스킨십 못하게 계약이 되어 있다."고 말했지만 박수홍은 아랑곳 않았다.

이어 김숙은 윤정수에게 "이 오빠가 일부러 지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뽀뽀를 두려워했다. 박수홍은 "실망하지나 마세요, 우리가 이겼다고"라고 말하며 능글맞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박수홍은 "술 먹고 이런 게임 자주 하셨어요"라고 묻는 황석정의 질문에 두 귀를 막으며 "그런 소리 듣지 마세요"라고 말해 오그라드는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