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명단공개 제시카

'명단공개' 제시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술주정을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크리스탈은 언니 제시카와 함께 발마사지를 받으러 마사지샵으로 향했다.

사진 : 명단공개 제시카 / 온스타일
사진 : 명단공개 제시카 / 온스타일

이날 크리스탈은 "지난 겨울에도 둘이 발 마사지를 받은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언니랑 밥과 와인을 마시고 취기가 돈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그때가 오후 11시였는데 얼굴을 모자와 목도리로 칭칭 감은 상태로 걸어서 마사지 숍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시카는 "그때가 한참 ‘별그대’ 천송이 씨가 유행할 때였다"며 "둘이 그 상태로 사람들한테 계속해서 인사를 했다"고 귀여운 술주정을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크리스탈 역시 "우리 둘이 지나가는 차를 보고 ‘붕붕아’라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명단공개 제시카 소식에 누리꾼들은 "명단공개 제시카, 둘다 귀엽네" "명단공개 제시카, 귀여운 자매" "명단공개 제시카, 제시카 얼른 티비에서 봤으면" 등의 반응이다.